2016/04/06
20160422 - STRICTLY MP3

BL-ImgsW-51

4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을지로 신도시에서
STRICTLY MP3란 이름으로
LOWRISE의 함영준,
비단뱀클럽의 모임 별,
Table Union의 김영나,
비단뱀클럽의 Ben Acree가
각 다섯곡씩 순서를 바꾸어 가며 음악을 트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별도의 입장료 없으며,
편한 마음과 옷차림으로 들러 주시면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
STRICTLY MP3는
비단뱀클럽이 중심이 되어 주최하는
음악감상회를 겸한 파티이며,
좋은 음악을 나누고 즐기기 위한 조건으로
mp3 화일과 이를 작동시킬 수 있는
개인 기기(핸드폰 – 태블릿 – 랩톱 – mp3플레이어 등) 하나 정도면
충분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STRICTLY MP3는 어디까지나
‘쉽고 경쾌한 즐거움’을 위한 것으로,
고사양의 장비 또는 특화된 생산방식을 통해 제작된 음반들을
활용한 음악감상의 장점이나 차별점을
인정치 않거나 거부/반대하는 입장은
전혀 아님을 새삼 밝힙니다)

+
디제이들의 음료 등을 비롯한

기본 소요 경비 마련을 위해
참여 디제이들의
서명이 포함된 포스터를
기념품 삼아 제작/판매할 계획입니다.

사이즈_29.7 x 42 cm
가격_1만원
디자인_모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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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서울시 중구 수표동 11-2 5층 신도시
5F., Seendosi, 11-2 Soopyo-dong, Jung-gu, Seoul






2016/03/22
모임 별 공연 - 장우철 개인전 'juxtaposed'

20160402-Woochul-Poster-47-41x58cm

모임 별 공연

내용 | 장우철 전시 ‘juxtaposed’ 中
일시 | 2016년 4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
장소 | 자그마치 Zagmachi
주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88
입장 | 예매 http://bit.ly/22Bby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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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별의 가까운 벗이자 동료이며,
유관 조직 그림자 별의 수장인 장우철의 개인전 ‘juxtaposed’ 전시장에서

밴드 ‘선결’과 함께 연주할 예정입니다.






2016/01/30
Conversation with Typography Seoul

타이포그래피 서울과 나눈 대화
http://www.typographyseoul.com/news/detail/990






2016/01/11
David Bowie(1947-2016)

David_Bowie-Outside-CD

one of the best two davids
we saw/met in our lives has left today.

history of rock n roll might be so short
that
we still can watch these early days’ originals/pioneers
dying in our time.
maybe we all are just still living
in the stone age of pop music.

thank you bowie.

-

&
the other david is lynch.






2015/12/18
Jiwon Park Exhibition

소년(Garç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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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시 ‘Road To You’
일시 |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 12월 19일 토요일(11am – 5pm)
장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7-4 지하 915 Industry Gallery
문의 | 02 545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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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박지원의 브랜드 Jiwon Park의
그래픽 작업은

우리가 디자인 일을 시작한 후
처음 담당했던 패션 관련 일이었다.

워낙도 박지원의 팬이었던지라
별다른 인연도 없었고
이제 막 일을 시작하던 우리에게
그가 먼저 연락을 해왔을때

마냥 신기하고 고마웠다.

당시
작건 크건

그녀가 일을 맡겼다는 사실만으로도
여러 사람들이 우리에게 신뢰를 보여주었고
덕분에 초창기 이런저런 작업들을 담당하며
어렵사리나마 팀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가
지난 몇년간 부득이하게 떨어져 지내야 하는

자신의 어린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파리-하이델베르그를 수 없이 열차로 오가며

휴대전화기로 찍었던 사진들을 그러모아

작은 전시를 열고 있다.

그를 처음 만났을 즈음
우리가 발표했던 곡들이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소중한 전시와 작업의 일부가 될 수 있어
여전히 신기하고 기쁘며
고마울 따름이다.

-

비단길(Bidan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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